이준기, 내년 군제대 후 日팬미팅 추가로 연다
2011-11-29 (화) 12:00:00
현재 군 복무 중인 한류스타 이준기가 내년 3월로 예정된 일본 팬미팅을 추가해서 열기로 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IMX측은 내년 3월 16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18일 요코하마, 19일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인 ‘이준기 팬미팅 2012 커밍 백(Coming Back)!’ 행사를 한 차례 더 열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최측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이어진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준기의 요청으로 추가 행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내년 2월 16일 제대하는 이준기는 일본 팬미팅을 통해 2만명 이상의 팬들과 재회하며, 백댄서와 함께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토크 등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