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日 1집 누적 출하량 50만장 돌파
2011-11-22 (화) 12:00:00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발표한 1집 앨범의 누적 출하량이 50만장을 돌파했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22일 "지난해 12월 발표한 카라의 일본 1집 ‘걸스 토크(Girl’s Talk)’의 누적 출하량이 지난 18일 50만1천999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걸스 토크’는 발매 첫 주 판매량 10만 장을 넘어 골드디스크를 수상했으며 1년 동안 계속 추가 주문이 들어와 카라의 지속적인 인기를 가늠케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는 오는 23일 일본에서 발매할 2집 ‘슈퍼 걸(Super Girl)’도 21일 첫 주문 물량이 36만장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슈퍼 걸’에는 ‘제트 코스터 러브’와 ‘고 고 서머’ ‘윈터 매직’ 등 일본에서 낸 싱글을 비롯해 최근 국내에서 발표한 3집 수록곡과 그간의 히트곡이 일본어 버전으로 담겼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