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동욱, 김선아·박민영·성유리와 한솥밥

2011-11-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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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동욱(30)이 김선아, 성유리 등이 소속된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동욱 씨가 가진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극대화해 더 빛나는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킹콩엔터테인먼트에는 이동욱과 SBS ‘여인의 향기’에서 호흡을 맞춘 김선아를 비롯해 성유리, 박민영, 김범, 이청아, 이진, 이광수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이동욱은 최근 한일문화대상 문화외교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내년 1월 방송될 KBS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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