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희룡·유시민, MBC ‘100분 토론’ 출연

2011-11-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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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17일 MBC ‘100분 토론’에서 정당정치의 현실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MBC는 16일 "원회룡 최고위원과 유시민 대표가 17일 밤 12시30분 ‘100분 토론’에 출연해 프로그램 역사상 여덟 번째로 ‘맞짱토론’을 벌인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서울시장 재보선 이후 정치권 쇄신 논의가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우리 정치 현실을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토론을 마련했다"며 "여야의 대표적 논객이라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치열한 논리 대결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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