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새 프로그램 ‘렛미인(Let美人)’ MC로 나선다.
15일 스토리온에 따르면 ‘렛미인’은 외모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변신시켜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메이크오버 쇼로, 전문의와 패션 스타일리스트, 뷰티 아티스트, 재무 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황신혜는 전문가들과 함께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출연 자격을 심사하는 역할도 맡는다.
’렛미인’은 다음 달 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