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와 시인’ 시 창작 강의

2011-11-11 (금) 12:00:00
크게 작게
‘시와 시인’(회장 경정아)은 15일 오후 7시 한우연 시인(국제펜 미주사무국장)을 지도교수로 ‘시 정신의 눈빛을 간직하자’라는 제목의 시 창작 강의를 갖는다.

장소 경정아 회장 자택(1119 S. Grand View St. LA, CA 90006, (213)365-646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