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톰 크루즈, 내달 2일 내한

2011-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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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홍보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12월 2일 내한한다.

영화 수입ㆍ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8일 톰 크루즈가 다음 달 12월 15일 국내 개봉하는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홍보하기 위해 방한한다고 전했다.

그의 한국 방문은 2008년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데 이어 3년 만이며 통산 다섯 번째다.


이 영화 감독인 브래드 버드와 출연 여배우 폴라 패튼도 동행한다.

피트는 2일 입국해 당일 서울 시내 모 극장에서 팬미팅 행사를 한 뒤 다음날 바로 출국, 여러 아시아 나라들을 돌며 영화 홍보 활동을 벌인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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