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월드 세계 69개국에 서울 소개
2011-11-07 (월) 12:00:00
서울시는 영국 BBC 월드의 대표 여행프로그램인 ‘패스트 트랙(Fast Track)’이 취재한 서울의 모습이 오는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아시아 26개국과 유럽 43개국 등 69개국에서 방영된다고 4일 밝혔다.
본방송 외 지역별 시간대에 맞춰 6회에 걸쳐 재방송될 예정이기 때문에 모두 8회 이상 전 세계로 방영될 예정이다.
’Fast Track’ 서울편에서는 세계인이 열광하는 한류 문화를 제작진이 직접 체험해 전달하고 의료관광의 실태를 심도 있게 취재해 조명한다. 서울의 다양한 볼거리가 소개된다.
BBC 월드는 서울 시민의 생활 모습을 담은 30분 분량의 미니 다큐멘터리 ‘One Square Mile on Seoul’도 자체 제작해 오는 12월 24일 방영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