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이 잡은 초대형 참치
2011-11-02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 제공=서울 낚시>
몸길이 79인치, 무게만 300파운드에 달하는 ‘초대형 참치’를 뉴욕한인이 바다에서 잡아 올려 화제다. 낚시 경력 4년의 정상현(23세)씨는 플러싱에서 ‘서울 낚시’를 운영하는 아버지 정인호(57)씨를 따라 메사추세츠 케이프 카드로 바다낚시를 갔다가 2시간30분만에 생애 최고의 월척을 낚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 건조비용…220억 달러 전망
트럼프, 새 건강보험 개혁안 발표… “보험사 대신 개인에 보조금”
미네소타 시위에 ‘내란법’ 꺼내든 트럼프… ‘군 투입되나’ 긴장↑
靑 “이혜훈, 野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우리가 쓰겠다니 비판”
대만, 美관세협상 긍정 평가… ‘5천억불’ 투자액은 쟁점 가능성
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4%[한국갤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