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전 서랜든 딸 에바 아무리, 결혼

2011-10-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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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배우인 에바 아무리(26)가 축구 선수 출신인 카일 마르티노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찰스턴에서 결혼했다고 UPI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에바 아무리는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수전 서랜든의 딸로, 결혼식에는 서랜든과 21년간 결혼생활한 헐리우드 배우 팀 로빈스가 아무리의 아버지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무리는 ‘뉴욕 아이 러브 유’(2008), ‘인 블룸’(2007)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아왔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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