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세브란스병원과 ‘WITH’ 캠페인 협약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WITH’ 캠페인은 YG엔터테인먼트가 2009년 시작한 나눔 공익 활동으로, 세브란스와 YG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으로 소속 연예인들은 세브란스병원에 재능 기여, 재정 지원 등을 제공하고 세브란스는 연예인들의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빅뱅, 2NE1, 세븐, 거미, 타블로와 배우 정혜영, 강혜정, 구혜선 등이 소속돼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