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지후, 日 NHK 한글강좌 드라마 주연

2011-10-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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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지후(26)가 일본 NHK 한글강좌의 스킷(skit)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26일 밝혔다.

NHK 한글강좌 스킷 드라마는 한글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짧은 상황극으로, 다음 달 1일 밤 11시 첫선을 보인다.

소속사는 "NHK 한글강좌가 한류를 타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라며 "전지후는 아직 신인이지만 작년 일본에서 개최된 자선 콘서트에 참여하고 여러 잡지에도 소개돼 일본 내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후는 올해 임성한 작가의 SBS ‘신기생뎐’에서 ‘손자’ 역을 맡으며 데뷔해 관심을 모았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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