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트럼펫 연주자 크리스 보티가 다음 달 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보티는 1995년 데뷔해 12장의 앨범을 발표한 세계적 재즈 뮤지션으로, 정통 재즈를 기본으로 팝과 영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가 한국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상을 받은 알엔비(R&B) 가수 리사 피셔가 보컬리스트로 무대에 선다.
협연자로는 드럼에 빌리 킬슨, 기타에 마크 휫필드, 피아노에 앤드루 얼린이 참여한다.
티켓은 5만~15만원. ☎02-3461-0976.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