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댄싱 위드 더 스타’로 주가를 날리는 외국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한복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홍보사 헤라PR은 제시카 고메즈가 16일 남산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1년 박술녀 한복 사랑 나눔 패션쇼’ 무대에 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션쇼에는 배우 김수미, 박준금, 박해미, 금보라, 선우용녀와 가수 카라, 이루, 쥬얼리, 마야, 주영훈-이윤미 부부, 코미디언 이용식 부부, 아역배우 서신애, 진지희 등도 출연한다.
또 가수 인순이와 제국의 아이들은 축하 공연을 펼친다.
홍보사는 "한복 패션쇼와 함께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환경 지키기 등 환경사랑에 대한 실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