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의 여왕’ 백지영이 KBS 새 수목극 ‘공주의 남자’도 책임진다.
8일 ‘공주의 남자’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에 따르면 백지영은 ‘공주의 남자’ OST에서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어치브그룹디엔은 "백지영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스태프와 가수를 모아 OST를 꾸밀 것"이라며 "백지영의 곡은 15일 0시 공개된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시크릿 가든’ ‘최고의 사랑’ ‘아테나’ 등의 드라마 OST에 잇달아 참여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박시후, 문채원 주연의 ‘공주의 남자’는 ‘로맨스타운’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선을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