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리콜’새영화 등 윌 윤 리 출연 확정
2011-07-01 (금) 12:00:00
한국계 배우로 007시리즈 ‘다이 어나더 데이’와 ‘엘렉트라’에 나온 윌 윤 리(사진)가 현재 제작에 들어간 공상과학 액션영화 ‘토탈 리콜’에서 주인공인 콜린 패럴의 가까운 친구인 마렉 역에 발탁됐다. 이 영화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한 동명 영화의 신판이다. 감독은 렌 와이즈맨.
리는 또 곧 촬영에 들어갈 ‘뱅콕 러브 스토리’에서는 무에이 타이 무술을 포기하고 승려가 됐다가 다시 세속으로 돌아가는 투사 역으로 나온다. 리는 현재 촬영 중인 국제적 팝 아이콘인 한국의 보아가 나오는 댄스영화 ‘코부 3D’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