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희진 KBS ‘스파이 명월’ 출

2011-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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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KBS 새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극본 김은영 김정아, 연출 황인혁)’에 출연한다.

2일 KBS에 따르면 장희진은 이 드라마에서 한국 최고의 특급호텔 ‘갤럭시’의 상속녀이자 톱 여배우인 주인아 역을 맡았다.

주인아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손에 넣어야 직성에 풀리는 성격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두 남자 강우(에릭)와 최류(이진욱)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명월(한예슬)을 괴롭히게 된다.


‘스파이 명월’은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이 남한의 한류스타 강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동안미녀’ 후속으로 오는 7월4일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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