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33)가 한재석(39)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5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해 박솔미와 한재석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된 것에 대해 박솔미 측은 "박솔미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본 결과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재석과는 ‘거상 김만덕’을 통해 알게 된 동료일 뿐이다. 전혀 열애설이 날 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한재석의 소속사 측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한재석도 나이가 있는데 누군가와의 교제에 대해 부인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이날 오전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연인 호흡을 이루며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재석은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KBS 2TV ‘태양의 여자’, 영화 ‘퀴즈왕’ 등에 출연했다.
박솔미는 KBS2 드라마 ‘겨울연가’, SBS ‘올인’과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핸드폰’ 등에 출연했다.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