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걸스데이 민아 빼빼 마른 건 이제 대세가 아냐

2011-03-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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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빛나는 매력을 뽐냈다.

새로운 싱글 ‘반짝반짝’을 발표한 걸스데이의 민아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특유의 발랄함을 맘껏 선보였다.

민아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도드라진 활약을 보이는 것에 대해 "사실 현장에서 그렇게 잘하진 못하는데 편집의 힘"이라며 "차라리 말보다는 몸으로 표현하는 게 쉽운거 같다"면서 "막춤은 ‘에잇’ 눈감고 하면 되는데 말은 그렇지가 않다"고 답해 인터뷰에서도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우리 멤버들은 먹고 싶은 건 먹는데 먹고 나서 열심히 운동한다"며 "빼빼 마른 건 이제 대세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처음에는 무작정 빛나는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면 지금은 실력 있고 오래오래 무대에 서는 가수가 되고 싶다. 핑클 선배처럼 시대를 대표하는 걸 그룹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상큼한 매력의 걸스데이 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kn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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