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저씨’ 원빈, LG전자 스마트TV 모델로 선정

2011-0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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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마트TV 제품인 `LG 인피니아 스마트TV(모델명 LW9500)’의 광고 모델로 인기 영화배우 원빈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원빈이 등장하는 광고는 지난달 25일부터 신문에 실렸고 10일부터는 지상파와 케이블TV 방송에서도 나온다.

광고는 스마트TV에 최적화된 `매직모션 리모컨’을 부각시키면서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한류스타 원빈의 높은 인기와 `아저씨’, `태극기 휘날리며’ 등 대표적인 흥행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력에 힘입어 스마트TV의 고급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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