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설특집 시크릿가든 스페셜 에디션
2011-02-03 (목) 12:00:00
SBS TV는 4일 오후 2시부터 160분간 ‘시크릿 가든 스페셜 에디션’을 방송한다.
20부작으로 막을 내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하이라이트를 80분 분량 2부작으로 압축했다.
1부에서는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의 필연적인 만남을 공개한다. ‘돈 잘 법니다’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거품처럼 사라져 달라’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명대사와 ‘윗몸일으키기 고백’ ‘벤치키스’ ‘거품키스’ 등 명장면을 다시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주원과 라임의 사랑이 주원 모친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는 모습과 라임의 사고현장 등이 방송된다.
제작진은 "’시크릿 가든 스페셜 에디션’은 빠른 스토리로 진행되어 드라마를 다시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