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현주 서울시 홍보 12부작 다큐 MC

2011-01-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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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공현주가 서울시에서 제작하는 12부작 다큐멘터리 ‘소울 오브 아시아, 서울(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토비스미디어가 27일 밝혔다.

‘소울 오브 아시아, 서울’은 2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된 메가시티 서울의 다양한 매력과 비전을 공현주의 소개로 담게되며, 아시아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너는 내 운명’으로 중화권에 얼굴을 알린 공현주는 드라마 ‘슈퍼스타 - MEET’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플로리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 세트의 조경 디자인을 맡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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