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해진 디자이너로 日 국제보석전 참가

2011-01-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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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자인한 보석 보니 감회 새로워"

차세대 한류스타 박해진이 보석 디자이너로 일본을 찾았다.

26일 오전 하네다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박해진은 곧바로 이날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2회 국제보석전(國際寶飾展, IJT2011)에 들렀다.


주얼리 전문브랜드 ‘THE KISS’와 공동 작업한 독자 브랜드 ‘PHJ KISS’의 모델 겸 디자이너로 참가한 박해진은 직접 제품을 홍보하면서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기도 했다.

박해진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느낌의 디자인을 추구하고 싶다"며 "오늘은 디자이너로 이곳을 찾았는데, 오늘 오신 분들 대부분이 내가 디자인한 팔찌와 반지를 하고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박혜진은 다음달 5일 오사카 NHK홀에 이어 9일 도쿄 씨씨레몬홀에서 데뷔 싱글 ‘운명의 바퀴(轍)’ 발표를 기념한 이벤트를 연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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