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美 선댄스영화제 참석
2011-01-21 (금) 12:00:00
배우 이병헌이 미국 유타시티에서 20-30일 열리는 제27회 선댄스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이병헌은 ‘악마를 보았다’가 이 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영화’ 부문에 초청됨에 따라 김지운 감독과 함께 미국을 방문했다. 영화는 미국에서 3월4일 공식 개봉될 예정이다.
4개 부문의 경쟁 섹션과 6개 비경쟁 섹션으로 이뤄진 올해 선댄스영화제에는 모두 118편이 초청됐으며 이 가운데 92편이 전 세계 최초 상영인 월드프리미어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