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물관서 동상 조각품 대량 도난

2011-0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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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의 한 박물관에서 동상 조각품이 여러 점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주말 14일 오후 6시와 16일 오전 11시 사이 라트너 박물관(Ratner Museum)에서 6점의 조각품이 도난당해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이 향방을 찾고 있다.
이들 조각품들은 각각 길이가 2피트 반에 폭이 1피트이며 무게는 약 40파운드가 되는 작품들이다.
경찰은 이들 조각품을 찾기 위해 예술 작품 거래업소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 작품들이 재활용품으로 처분될 것도 염두에 두고 폐품 수집상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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