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 단체, 최저 임금 인상 캠페인

2011-0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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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한 시민 단체가 최저 임금 인상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진보 로비 단체인 ‘프로그레시브 메릴랜드(Progressive Maryland)’는 18일 메릴랜드의 주도 아나폴리스에서 ‘최저 임금 인상(Raise Maryland)’ 캠페인을 시작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단체는 최저 임금을 현행 시간당 7.25달러에서 2013년까지 10달러로 점차적으로 늘릴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 단체는 최저 임금을 인상하면 주 경제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릴랜드는 2009년 연방 최저 임금 인상에 맞춰 주 최저 인금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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