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근 2주 감기 환자 급증

2011-01-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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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 동안 메릴랜드에 감기 환자가 급증했다.
메릴랜드 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유행성 감기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1월에는 전형적으로 감기 환자가 많은 시기라고 말했다. 보건 당국은 감기 예방을 위해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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