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라스틱 샤핑백 사용세 부과안 추진

2011-0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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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 이어 버지니아에서도 플라스틱 샤핑 백 사용에 세금을 부과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조셉 모리세이(민, 헨라이코) 주 하원 의원은 다음 주 의회 회기가 시작되면 플라스틱 샤핑 백 사용 시 20센트의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모리세이 의원은 지난해 플라스틱 백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했으나 소매업소들의 반발로 무산됐었다.
한편 DC는 지난해부터 샤핑 백에 5센트 세금을 부과해왔으며 모아진 세수는 애나코스티아 강 정화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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