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마우스 도서관 화재로 3개월 문 닫아

2011-0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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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날 화재로 포트마우스의 본관 도서관이 3개월 간 문을 닫는다.
화재로 피해를 입었던 도서관 건물 일부를 재건축해야 함에 따라 소장됐던 장서 15만 권 대부분이 다른 장소로 옮겨지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
도서관은 오는 4월 1일에 다시 문을 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이 문을 닫게 됨에 따라 이미 대출된 도서들은 시의 타 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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