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냄비 모금액 전년 대비 60% 떨어져
2011-01-01 (토) 12:00:00
워싱턴 지역 내셔널 캐피털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전년도 대비 60% 가량 떨어졌다.
내셔널 캐피털 구세군에 따르면 2010년 올해 모금액은 27만 달러로 전년도 대비 59.5% 내려갔다.
전년도에는 66만7,000달러가 모금됐다.
구세군은 자이안트, 세이프 웨이, 월마트, JC 페니 앞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모금활동을 했었다.
한편 워싱턴 메트로 지역 11개 구세군 전체 모금액은 119만2,000달러로 목표액 160만 달러에 비해 40만8,000달러가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