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년간 주택 과세평가액 22% 하락

2010-12-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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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의 주택 과세 평가액이 지난 3년동안 22%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랜드 세무국은 28일 약 74만 주택에 대해 부동산 과세 평가 고지서를 발송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주 세무국에 따르면 주택 과세 평가액의 이 같은 하락은 세무국 역사상 가장 큰 것으로, 과세 평가액은 지난 3년간 거래된 5만650채의 주택 가격에 기초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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