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든 카운티 우체부 짐 털려
2010-12-29 (수) 12:00:00
북버니지아 라우든 카운티 소재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우편물을 통째로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26일 저녁 미들버그 우체국의 27세 계약직 직원이 트럭에서 우편물을 내리던 도중 2인조 강도에게 개인 셀폰을 비롯해 우편물이 든 가방 등을 털리고 트럭 뒤에 감금돼 있다가 15분만에 지나가던 사람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라우든 카운티 보안관실과 미들버그 경찰국 및 연방 우정국 조사부가 이번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