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관광 가이드 발간돼
2010-12-28 (화) 12:00:00
버지니아가 새로운 여행가이드를 발간하고 관광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소개되는 내용은 신년맞이 특별 축하행사를 즐길 수 있는 2곳을 비롯해 7월 매나사스 주변에서 펼쳐지는 남북전쟁 150주년 축하행사가 포함돼 있다.
또 세난도 국립공원과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일대의 75주년 기념행사 등도 들어있다.
버지니아의 경우 지난 지난 한해동안 관광업을 통해 17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바 있으며, 관광업계 종사자들도 20만4,000여명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