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2,100개 늘어...11월 실업률은 제자리
2010-12-22 (수) 12:00:00
메릴랜드에서 지난 11월 2,100개의 일자리가 늘었으나 실업률은 7.4%로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신규 일자리는 소매업 및 지방정부에서 다수가 창출됐으며, 실업률은 3개월째 제자리 걸음을 했다. 전국 평균 실업률은 9.8%이다.
경제학자들은 전국적인 경기 침체에도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메릴랜드에 좋은 소식이라며, 주의 노동력도 최근 1년간 최고조에 달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