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로스트 중학교 가스 누출로 대피 소동

2010-12-16 (목) 12:00:00
크게 작게
훼어팩스 카운티의 프로스트 중학교에서 가스가 유출돼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카운티 교육부 대변인에 따르면 15일 아침 교내 건물에서 가스 냄새가 감지됐다.
이날 사고로 소방대가 현장에 출동했으며 가스 누출은 냉난방 시스템 고장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