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속도로 휴게소 친환경 공간으로 변신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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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테이트 70번 선상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친환경 공간으로 변신한다.
메릴랜드 고속도로 관리 당국은 15일 휴게소를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장소 외에 지역의 레크리에이션, 문화, 유적지 자원 등을 소개하는 곳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들 휴게소들은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전구 사용, 지열 난방, 하수도 처리 시설 마련, 화장실 물 절약을 위한 이용자 감지기 설치 등을 통해 전력 소비를 낮추고 운영 비용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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