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 재단 허시혼에 50만 달러 기증
2010-12-08 (수) 12:00:00
시카고 소재 존 D. & 캐서린 맥아더 재단이 DC의 스미소니언 허시혼 박물관에 50만 달러의 그랜트를 기증한다.
최신 아트 뮤지엄인 허신혼 박물관에 전달되는 그랜트는 젊은 층을 교육시킬 목적으로 한 박물관내 디지털 교육 센터 설치에 사용된다.
허시혼 박물관은 또 비디오 게임 산업 자선가로부터 5만 달러의 기술 그랜트도 지원받는다.
박물관은 젊은이들이 단순히 예술을 감상하기 보다는 예술적인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디자인 스튜디오와 같은 ‘21세기 클래스 룸’을 설치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허시혼 박물관은 올해 초 피어슨 파운데이션과 노키아와 함께 모바일 테크놀러지를 통한 지원금으로 총 220만 달러의 기부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