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초 도로 정비 10억불 이상 투입

2010-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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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교통부가 도로 정비를 위해 내년도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한다.
버지니아 교통부에 따르면 주정부는 내년도 새 도로 건설 및 기존 도로의 유지 보수를 위해 11억 달러 이상을 지출한다.
이 자금은 내년 봄부터 66번 도로의 게인스빌 지역 교차로, 50번 도로의 코트하우스 로드 인근 교차로와 훼어팩스 카운티내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집중 투입된다.
주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3만4,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2억8,200만 달러의 세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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