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세탁협회, 제17차 세탁인의 밤
2010-12-06 (월) 12:00:00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장성복)는 지난 4일 팰리세이즈팍 파인 플라자에서 ‘제17차 세탁인의 밤’ 행사를 열고 세탁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장성복 회장은 “장비교체 기금이 나오기 시작한 올해, 협회는 밀실설치 규정을 백지화시키고 인스팩션 규정과 벌금을 대폭 완화시켰다”며 “어려운 시기에 세탁인들의 권익향상에 더욱 주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날 이남구(뉴욕머시너리), 김종일(늘푸른농장), 정유진 변호사, 주옥근 한국화랑 대표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회원들이 한태희 전 회장의 선창에 따라 경기회복을 기원하는 건배를 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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