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이언트 팍 특설 할러데이 마켓

2010-12-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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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팍내 특설 할러데이 마켓이 본격적인 연말 샤핑 시즌을 맞아 고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스케이트 링크(시티 폰드) 주위를 125개 특설 기프트 매장이 둘러쌓고 있는 이 공원에는 샤핑과 함께 크리스마스 정취를 느끼려는 관광객과 뉴요커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5일 개장한 특설 매장은 내년 1월 2일까지 문을 연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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