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인의 밤 성황

2010-12-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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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마감하는 한인사회의 연말 송년 모임이 시작됐다. 3일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민승기)는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호텔에서 ‘경제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경제인협회 회원과 총영사관, 뉴욕한인회, 직능단체 등 주요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 올 한해를 정리하고 내년의 성장을 기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승기(맨 왼쪽) 회장이 올해의 경제인상을 받은 BCS 인터내셔널의 유대현 대표 등 주요 수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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