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내년부터 ‘프룻& 메이플’
2010-12-03 (금) 12:00:00
맥도날드가 2011년 1월부터 신제품인 ‘프룻& 메이플(Fruit & Maple)’ 오트밀(1달러99센트) 시판에 들어간다.
신디 구디 맥도날드 수석영양사는 2일 맨하탄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신제품 프룻&메이플 오트밀은 100% 천연 통귀리와 말린 크랜베리, 건포도, 신선한 사과 등 과일들이 들어가 하루에 필요한 과일 섭취량의 25%에 달하는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취향에 따라 흑설탕을 추가할 수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12월부터 새로운 맥카페, 캬라멜 모카 메뉴를 추가했다. 발표회에서 도우미들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