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당거래 베를린영화제 초청돼

2010-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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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의 영화 ‘부당거래’가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고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부당거래’는 내년 2월11일 개막하는 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경찰관과 검사, 스폰서의 추악한 거래를 그린 스릴러로, 연기파 배우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이 출연했다.


10월28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이날까지 관객 263만명을 동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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