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건설 이상준 대표 ‘우수건축시공상’
2010-12-02 (목) 12:00:00
누리건설의 이상준 대표(사진)가 플러싱 퀸즈크로싱내 신한은행 시공으로 퀸즈브롱스빌딩협회(QBDA)에서 수여하는 우수건축시공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4일 테라스 온더 팍에서 열리며 역시 신한은행을 디자인한 이규면 건축사와 함께 공동으로 상을 받게 되었다. 이 대표는 또한 내년 1월 퀸즈상공회의소의 상도 수상하게 된다. 지난 98년 설립된 누리건설은 아리수 식당과 한국 타이어, LG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3년부터 올해까지 5차례나 퀸즈상공회의소의 상을 받았고 뉴욕한인건설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수상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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