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플러싱 나라통증병원
2010-12-02 (목) 12:00:00
“수술 없이도 심각한 허리통증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플러싱 나라통증병원이 최신 로봇디스트 치료기 ‘A-트랙’(Antalgic-Track)을 도입, 척추질환 시술에 나섰다. A-트랙은 척추수술을 대신할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은 시술기이다. 플러싱 나라통증병원이 A-트랙을 도입한 것은 지난 6월. 마상우 척추신경전문의는 “뉴욕에서는 최초로 나라통증병원이 보유한 A-트랙은 95%의 높은 치료 성공률을 자랑하는 최신기계”
라며 “근육통, 신경통, 디스크 통증 등 허리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각종 치료를 다 거친 후 수술을 남겨두고 있는 환자들에게 추천할만한 시술법”이라고 밝혔다.
마 전문의는 “허리수술은 성공률이 50%내외로 수술 후 더 나빠질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며 “반면 최소 7주, 길면 12주까지 기간을 잡고 무리하지 않고 A-트랙의 시술을 받는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트랙은 한번에 20~30분가량 환자의 신체구조와 척추 움직임, 각도에 따라 디스크 통증을 치료한다. 환자는 일주일에 3번 방문, 시술받으면 된다.
시술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A-트랙 전문교육을 받은 10년 경력의 마전문의가 직접 시술에 나선다. 치료비로 고민하는 환자를 위해 나라통증병원은 은행의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연결해주고 있다. ▲문의:718-746-4919 ▲주소:150-01 Northern Blvd. Flushing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