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만성 B형간염 토론회

2010-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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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이 주최한 만성 B형간염 토론회가 30일 뉴욕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석창호(오른쪽에서 두 번째) 내과전문의를 비롯한 아시안계 의사들이 참석, B형간염이 간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은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간염 온라인 정보사이트 ‘페이스헵비다컴’(FaceHepB.com)을 최근 열고 간질환 바로알기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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