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상인 무료 노동법 세미나, 29일 플러싱 도서관

2010-11-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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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비즈니스 업주와 이민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노동법 세미나가 개최된다.

뉴욕주 노동국 산하 이민 노동자 권리 담당 부서와 퀸즈상공회의소는 29일 오후 6시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41-17 메인 스트릿)에서 무료 노동법 세미나를 진행한다.

스몰 비즈니스 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노동 기준 ▲실직자 보험 ▲적정 보수 ▲미성년자 노동 ▲직업 훈련 ▲비즈니스 서비스 ▲소상인 대상 세금 감면 정책 등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한국어 통역은 제공되지 않으며 장소가 제한되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문의: info@queenschamber.org 또는 718-898-8500 교환 26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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