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패디큐어 체어 ‘레녹스’

2010-1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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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큐어 스파전문업체인 J&A USA(사장 김윤호)가 신제품 패디큐어 체어 ‘레녹스’를 내놓았다. 레녹스는 호텔이나 리조트 등 미국의 고급 살롱을 타깃으로 한 럭셔리 제품으로 지난 14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J&A USA가 개발한 제품.

레녹스는 다이아몬드 링에서 유추한 글라스 볼 컨셉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녹스의 글라스 볼은 1,400도에서 열처리된 특수 고강도 유리를 사용, 100%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교환 설치가 가능하며 베이스 컬러는 어두운 회색과 금색이다. 글라스 볼은 블랙 니클, 샴페인 골드, 크리스탈 리플렉션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J&A USA는 미국, 캐나다 등에 30개의 체인을 가지고 있는 업체 데이 스파 어소시에이션과 계약을 체결하여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레녹스는 지난 7월 라스베가스 만델라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라스베가스 코스모 프로프쇼에서 발표, 세련된 디자인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업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윤호 사장은 “특별히 페티큐어 스파체어는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는데 잦은 고장과 구입 후 이어지는 서비스가 없다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말하며 레녹스의 기능성과 사후 서비스를 보장했다. ▲문의:631-243-333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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