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정재 트리플 일본방송 앞두고 팬미팅

2010-11-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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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자신이 주연한 드라마 ‘트리플’의 일본 방송을 앞두고 팬 미팅을 열었다.

이정재는 12월 4일부터 시작하는 ‘트리플’의 일본 방송을 기념해 일본 LaLaTV가 18일 저녁 도쿄국제포럼홀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팬 미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정재는 이 자리에서 "2년 만에 두 번째 팬 미팅이다. 작년에 오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며 "트리플은 많은 등장인물이 서로 얽히면서 빚어내는 인간관계가 재미있다"고 소개했다.


또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갈채를 받았던 영화 ‘하녀’의 에피소드도 소개하고 게임과 선물 코너 등을 통해 팬들과 교류했다.

지난달 싱글 ‘루너틱(Lunatic)’을 선보이며 일본에서 데뷔한 5인조 남성그룹 스매쉬(SMASH)도 특별게스트로 나와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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