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비리 얼마나 파헤칠까

2010-11-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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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말 LA를 뒤흔들어 놓은 코리아타운을 관할지역 안에 두고 있는 램파트 경찰서의 비리와 부정을 그린 ‘램파트’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LA에서 촬영중에 있다. 사진은 부패 경찰로 나오는 우디 해럴슨과 감독 오렌 무버만. 그런데 둘은 영화 ‘메신저’에서 함께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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